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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쓰지 않았다면
아무도 보지 않았을 것들이 있다고
나는 정말로 믿는다.

” 

곽비누.  2015년부터 팀 조와 울들에서 활동하고 있다. 2018년, <조와 울들>을 썼다.
2021년, <여름밤, 술을 마시고 담배를 태우고 나면 그 후에 우리는 대체>를 쓰고 연출했다.
2022년, <미래파>를 냈다. 콜드슬립에서 개인전 <ZERO-BASE>를 개최했다.
3년 동안 영화제에서 일했다.
다시 단편 영화를 준비하고 있다. 다른 말로는 백수라고 하던데.
또 뭐가 되려나. 일단 오늘 할 일을 해야겠다.

ourjowool, 2018

summer night, 2022

miraepa, 2022